소속됨으로 얻는 행복과 축복

by 인물 posted Aug 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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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됨으로 얻는 행복과 축복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중에, 미국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아무리 가난해도, 세상 사람 전체를 순위로 매길 때, 중상의 삶을 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를 잃고 난민으로 사는 사람들의 고충이 얼마나 큽니까! 어딘가에 자신이 소속될 때 안정감과 행복감이 더 커집니다. 우리가 미국에 와서도 어느 스테이트, 어느 도시에 나의 거쳐를 정할까 깊이 고민합니다. 왜냐하면 각 도시마다 누리는 혜택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어떤 타운은 세금이 작고, 어떤 타운은 물이 깨끗하고, 주거환경이 조용하고, 어떤 환경은 학군이 좋기 때문에 형편을 따지며 좀 더 좋은 곳에 속하기 위해 고민합니다.

    사람이 원자력에 노출 되면 수명이 5년 줄고, 담배를 받아들여 피면 평균 7년을 더 못살고, 독거노인같이 외롭게 살면 수명이 10년 단축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소속은 삶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우리 모두는 가정이라는 공동체에 속해 있고, 가정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의. . 주의 기본문제 뿐만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누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전에는 사탄에 속하여 육체와 죽음에 종노릇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 인해 얻는 행복이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께 속한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교회입니다. 자신이 소속할 교회가 있다는 것, 너무나 중요합니다자기 자신과 가족이 교회에 적을 두고, 성도들과 교제하며, 교회를 통하여 영적 충전을 받으며 사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러 갈수 있는 교회가 있다는 것, 마음이 답답할 때 찾아가서 마음껏 찬양할 교회가 있다는 것, 매주 항상 정해진 시간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묵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소속 가운데는 꼭 책임이 따라 옵니다나라와 도시에 속해 있기 때문에 세금을 내야하는 책임이 있습니다가정에 속해 있기 때문에 아버지로서 책임어머니로서 책임자녀로서 책임이 있습니다회사나 일터에 속해 있기 때문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감당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감당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우리가 교회에 소속되면, 함께 삶을 나눌 성도가 있고, 어려울 때 기도를 부탁할 목원이 있고, 결정을 못하고 망설이는 일에 대해 조언을 구할 성도가 계시므로 참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우리가 책임을 바로 감당함으로 모든 성도들에게 복이 되어 서로를 행복하게 해 주는 믿음의 동료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