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의 차이

by 인물 posted Mar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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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자와 여자를 서로 차별하여 분리시켜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서로 다르게 창조되었는데 그 구별조차 점점 무시하는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서로의 분명한 차이를 올바로 분별해야 합니다. 그 차이를 무시하는 극단적인 예가 '동성애' 입니다. 동성애의 가장 큰 문제는 남녀의 차이를 무시하므로 창조질서까지 무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1:26-28). 그러므로 남자는 남자 다워야하고 여자는 여자 다워야합니다. 남자가 여자처럼 되려해도 안 되고 여자가 남자처럼 되려해도 안됩니다. 남자의 역할에 대해 가장 첫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책임감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결혼하면 아내와 자녀들의 삶을 책임지고, 맡은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가정을 책임지고 최선을 다할 때 가장 남자답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첫사람 아담을 창조하실 때에 세상을 관리하라고 책임지도록 창 1:26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윗감을 찾을 때,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첫째는 신앙이고, 그와 함께 책임감 있는 남자인가를 봐야 합니다. 책임지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꽁무니를 빼는 자는 피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자를 여자답게 만드는 특징은 무엇일까요? 남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하와를 만드실 때, 아담을 도울 수 있도록 돕는 베필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며느리를 찾을 때, 얼마나 남을 돕고 섬기려는 자매인지 아닌지 잘 살펴야 합니다. 엄마를 얼마나 돕는지, 친구를 잘 돕고, 교회에서 맡은 일에 함께 협력하며 얼마나 잘 도우려는것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 자기에게만 관심을 가져주기를 원하고 남이 자기를 섬겨주기만 원하는 여자를 며느리로 택하면 아들이 나중에 고생을 많이합니다. 그런 모습이 미혼일 때에는 매력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아내로써 자격미달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남자는 책임질 수 있는 남자가 될 때 최고의 매력을 갖추고, 여자는 돕는 베필의 역할을 잘 할 때 여자다운 매력이 발산됩니다. 남편을 남자다운 남자로 만들기를 원하는 아내는 남편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잘 세워가야 합니다. 남편 대신 결정을 내리지 말고 남편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게하고 대신에 내린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도와야합니다. 남편이 남자답도록 도우라고 성경은 명령하기를 남편께 순종하라고 명합니다. 또한 남편들은 아내가 남을 잘 돕는 역할을 잘 감당하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세워지도록 도와야 합니다. 남을 돕기 위하여서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하고여성은 남편의 사랑을 받을 때 마음이 풍요해져서 여성으로서 아름다움을 발산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내를 사랑하되 주님이 교회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것처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남녀의 경계선이 허물어 져가는 이 시대에 경계선을 분명히 세워, 주위를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역할을 바로 감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