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바이러스에 경각심을 가집시다

by 인물 posted Feb 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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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바이러스에 경각심을 가집시다

     중국 발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우려가운데 있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이 바이러스는 발열과 호흡 곤란 등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항을 통과할 때 열이 없다가도 잠복 기간 14일이 지나서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누가 이러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 있는지 조차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우려를 주며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도 신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중국 우한 지역에 갇혀 있는 분들의 두려움과 답답함이 얼마나 크며, 중국 안에서 활동을 하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더이상 바이러스가 퍼져 어려워 지지 않도록 기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병균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치료 될 수 있도록 치료제가 빨리 개발되어 나오고 병균이 억제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에 있는 한 교회가, 성도님들에게 이런 협조문을 내었다고 합니다.      *성도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예배 참석 시, 성도들 간의 인사는 목례나 눈인사로 대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기관지가 약하신 분들은 마스크를 사용하여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3. 예배 시에도 마스크 착용이 가능합니다. 4. 재채기를 할 경우, 공기 중에 하지 마시고 가리고 하시기 바랍니다. 5.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된 지역을 방문한 경우가 있다면, 2주경과 후에 활동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의심되는 증상 발생(발열, 호흡 곤란 등) 시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 교회 방문을 자제하고 병원 및 가정에서 안정을 취해 주십시오. 7.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 받는 분들과 이 일로 수고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러한 일들은 두려워하고 걱정할 일이 아니라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 서로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외출후에 비누로 손을 깨끗이닦는 것입니다. 혹시 기침을 할 경우에는 손수건으로 막고 하며, 박테리아를 죽이는 손 세정제를 사용하셔서 서로에게 병을 옮기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의사들은 경고하기를, 앞으로도 이보다 더 강한 병균들이 생겨날 것을 경고합니다. 병균들도 인간이 발견한 약을 무력화하기 위해 점점 진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슈퍼 박테리아나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균들이 우리 도처에는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도 기도하면서 주님의 경고에 민감하게 깨어 있어, 우리의 능력 넘어 있어 오직 하나님이 다스려 주셔야 할 일임을 알고 퇴치를 위해 계속 기도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